마지막 날입니다.
2008년 안좋은 기억은 방벽에 도배를 하고 되새기며 칼을 가시고
미운사람은 볏짚인형만들어 벽에 앙징맞게 꽂아주시고(^_^)
새해에는 떼돈버시는 대박행운과 소통하는 즐거움 누리시고
1년내내 먹을거 많이 생기고 웃을 일 자주있고
뜻깊은 인연 많이 만나 삶의 기쁨을 만끽하며 모든사람에게 환호받는
굵고 길게 가는,설사 힘든일이 생기더라도 허허 웃으며 털어내고
더 굳건히 갈길을 가는,강한 신념과 의지로 모든 바라는것을 성취하는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_-)~*
덧글
2009/12/22 15:22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림삼 2009/12/23 03:27 #
반갑습니다.^^배가본드를... 그렇죠.. 여성들이 즐겨보진 않죠 ㅋㅋ
제가 그 작가 선생님을 굉장히 좋아해서.. 하하.
그렇군요. 요즘 업뎃을 안했는데 이렇게 보고 가시는 분이 계셔서 그나마 다행이네요. 감사합니다.^^
2009/06/12 03:27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림삼 2009/06/12 18:16 #
아. 바이올린도 할 줄 아세요??저도 배우고는 싶지만 악기가 워낙에 비싸서 ㅋㅋ
저는 섹소폰도 꼭 배우고 싶어요. 하핫.
아. 추가 시키겠습니다..^^
풍견風犬 2008/12/31 16:24 # 답글
마지막 날입니다.2008년 안좋은 기억은 방벽에 도배를 하고 되새기며 칼을 가시고
미운사람은 볏짚인형만들어 벽에 앙징맞게 꽂아주시고(^_^)
새해에는 떼돈버시는 대박행운과 소통하는 즐거움 누리시고
1년내내 먹을거 많이 생기고 웃을 일 자주있고
뜻깊은 인연 많이 만나 삶의 기쁨을 만끽하며 모든사람에게 환호받는
굵고 길게 가는,설사 힘든일이 생기더라도 허허 웃으며 털어내고
더 굳건히 갈길을 가는,강한 신념과 의지로 모든 바라는것을 성취하는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_-)~*
림삼 2009/01/04 03:07 #
오옷. 풍견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바래요.재물도, 명예도 좋지만 건강하고 행복한 삶이 최고라고 요즘은 느끼고 있어요. 하하.
뭐, 부유해지고 유명해지기까지 하다면 더더욱 좋겠지만요. 훗.
좋은 일 많이 생기는 2009년이 되길 바랄께요. ^^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옥혜인 2008/11/30 12:23 # 삭제 답글
아 방명록이란게 있엇군요 ;ㅁ; ㅎㅎ아직 휴가는 아니고 내일 부터 휴가 ㅋㅋ
림삼 2008/11/30 21:15 #
그래..^^ 허허허 추카추카~
풍견風犬 2008/11/21 17:29 # 답글
아....가을 이라기엔 뭣하고 초겨울에 들렸다갑니다.운좋게 제가 처음이군요(-_-)a
림삼 2008/11/21 23:29 #
우왓. 방명록 만들고 첫 손님! 히히.오랜만이에요!! 훗.
늘 행운이 함께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