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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그림으로 이런 티셔츠 만들어 보고 싶은 욕구가 솟구치던데 이런 비루한 실력으론 이런 느낌이 나오지 않겠지....=.= 쨌든, 너무너무 멋진 티셔츠!!!! >.< 한국에서만 하는 이벤트 같은데. 나도 자세한 건 모르겠고. 쨌든 12시 30분에 집에 들어와선 택배 박스 부여잡고 어린애처럼 흥분해서 뒹굴 거렸다 하하하. 이거 아까워서 어떻게 입나. 아흑. 너무 좋다! 크로스게임은 서서히 코우와 아오바의 러브가 슬슬 발동이 걸리는 것 같으면서도 아닌것 같기도 하고. 이게 아다치 미츠루 만화의 묘미겠지. 될듯 말듯. 알듯 모를 듯. 아오. 근데 빨리 결말을 보고 싶다. 2. 지난 달 25일 친구가 드디어 순산을 했다. 예쁜 딸이더라. 신기할 정도로 친구를 쏙 빼닮은 귀여운 아기. 면역이 약한 신생아라 함부로 찾아가보진 못하고 전화로 기쁨을 전했다. 안 아프더냐니까, 친구는 너도 나중에 해보면 알아~ 라는 말을 했다. 뭔가 조금 실감이 된달까. 나도 몇 년 뒤엔 누군가에게 "너도 나중에 해보면 알아~"라는 다소 여유있는 말을 하고 있겠지. ㅎㅎ. 흠. 어쩌면 결혼을 안한다면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겠네. 무튼, 마지막 힘을 다해서 재왕절개 수술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하고 있을 때 낳았단다. 3.44kg의 건강한 조카. 조만간 이모가 보러 갈게. 3. '거침없이 하이킥'은 별로 재미있게 보지 않았는데, '지붕뚫고 하이킥'은 완전 열심히 보고 있다. 세경이도 예쁘고, 황정음은 같은 여자가 봐도 너무 귀엽다. 요즘 하이킥 보는 재미로 산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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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샤쓰 이쁘죠? 실제로 보면 ..
by 림삼 at 11/05 아. 몰랐구나! 어여 보길. .. by 림삼 at 11/05 아. 나 정말 애인없어서 서럽.. by 림삼 at 10/25 저는 장롱면허라능..ㅜㅜ by 림삼 at 10/25 퐈하핳하 외롭다고 그렇게.. by 림삼 at 10/25 엉엉엉~ 역시 남자는 차가.. by TokaNG at 10/25 큰일이네요. 이렇게나 멀.. by 림삼 at 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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